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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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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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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링 서비스를 하다가 잠수상태가 다시 된 요즘. 나의 근황을 펼쳐보겠다. 매일 일기장을 펼쳐 놓았던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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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이야기.
나에게 작업실이 생겼다. '나에게 작업실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노래를 부르던 나는 드디어 작업실이 생겼다. 물론, 내방에 피아노 옆에 베드테이블이지만, ' 내방이 작업실이오.
일을 진행한다는 것.
에피소드가 은근히 메일링서비스를 못하는동안 굉장히 쌓였다.
글을 쓸 용기와 놓을 용기.
요즘에 나의 근황을 과감하게 써보려고 한다. 내가 메일링서비스를 중단한 이유까지 그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이유 중에는 <공모전>이라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햇병아리 소설작가 도전기
요즘 딱히 좋은 컨디션은 아니지만, 글을 쓰려고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내가 갑자기 갖게 된 <그것>은 꽤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유리같은 특성
고민.
나는 에세이로 처음 글만 썼던 사람인데 요즘 소설을 쓰고 있기에 메일링서비스에 올릴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을 해보니 나는 <공모전>준비중이다. 나름 손수준비한 글이다보
창작의 장르와 대화하기.
오늘은 폭염주의보여서 정말 흐물거리는 이모티콘처럼 되어있는 하루였다. 너무나 더운 핑계로 '요구르트아이스크림의 정석'을 처음으로 시켜 먹어보았다. 먹을 때 덜 달게 먹으려고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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