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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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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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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2024년 05월 01일.
행동력에서 원천이 감정이란 녀석.
1. 오늘은 루틴기상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조용하게 끄고 나선 유튜브 답글을 보니 딱히 기분이 좋지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어떻게 하겠는가. 사람마다 가치관이
알록달록한 병원일기.
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
많은 꿈이 있던 아이의 날개가 부러지다.
나는 정말 꿈이 많던 아이였다. 요즘 우울함이 아닌 우울감에 갇혀있는 중이다. 가끔 빼꼼빼꼼 겨우 창문에 바람에 숨을 쉬듯이 나는 아직 <그것>을 못 받아드리고 있다. 하지만 받아
강인해져야만 되는 아이.
나는 태어나고 나서야 장애인이 된 케이스이다. 후천적인 케이스. 그러나 나는 '과연 이게 100% 후천적 장애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엄청난 의문에 휩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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