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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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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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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척.
4월날에 마지막날 오늘은 서늘하고 날씨가 흐릿흐릿하니 별로 좋지 않는 날이라 기분이 차분하다 못해 다운되어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어떤 글을 쓸까 고민도 되기도 하고, 문
능글맞게 대하게 되는 콤플렉스(2)
저는 오늘도 일기를 펼쳐놓았습니다.
유독 요즘 혼자만의 압박에 조금은 시달리곤 한다. 예를들면 취업이라던가? 그래서 오늘은 비록 약간 늦게 알았지만, 토익 무료강의가 있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신청하였다. 졸업을 하고
오랜만이야
오늘은 늦잠을 잤다. 요즘은 항상 추위와 시작을 한다. 아무리 집이 따뜻할지라도 웅크려있던 상태에서 이불 속에서 나오는 순간적으로 체감하는 겨울 특유의 바람이 내몸을 휘감을 때 다
8월의 첫 단추.
오늘은 '대학병원'으로 나의 8월은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엄마가 만드신 주먹밥과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씻고 나서 방으로 와서 스킨케어와 선크림과 틴트
대나무 숲과 오늘의 나들이
최근에 내가 하던 상담이 종결되었다. 전공 또는 상담을 공부한 사람의 입장으로써 종결은 아주 대단한 일이 아닌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대나무 숲 같은 상담이였다. 나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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