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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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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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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
나라가 다르지만 괜찮아 下
능글맞게 대하게 되는 콤플렉스(2)
오랜만에 찾은 정겨운 1F과 처음인 그곳 2F
오늘은 아침부터 <병원일정>을 소화해야 됐었다. 의외로 빨리 잡힌 것에 놀라하며 '여기는 여전하네'라는 생각이 정말 내 의지와 상관없이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때까지는 굉장히 추
8월의 첫 단추.
오늘은 '대학병원'으로 나의 8월은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엄마가 만드신 주먹밥과 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씻고 나서 방으로 와서 스킨케어와 선크림과 틴트
2월1일의 이야기.
피곤했던 어제의 이야기를 2월2일 오전 10시27분에 쓰고 있다. 오전 내에 그래도 메일을 발송하려고 한다. 어제는 2월1일 첫 2월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어제는 매우 바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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