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2024.04.23 | 조회 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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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마와 떨어져서 약 4년을 학교 '기숙사'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1년은 코로나시대였기에 온라인수업으로 집에서 지낸 날도 있었지만 기숙사에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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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dia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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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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