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창작자의 미련(1)

2024.05.31 | 조회 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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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미련이다. 미련에 있어서는 굉장히 둔한 내마음 속에 아이가 자기 집마냥 탁!하니 자리를 잡고 말았다. 물론 그토록 하고 싶었던 '작가'는 이뤘지만, 그 미련을 버릴 수 없었던 것을 내면에 소리가 우렁차게 외쳤다. 오늘 비록 늦잠을 잤지만, 자기주장 쎈 '미련'은 아침부터 내마음 속에서 다음과 같이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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