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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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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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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은 작가이다. 사실상 '작가가 되어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였다. 내 글을 읽었던 사람들은 알았겠지만, 내 꿈은 '사회복지 공무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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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용기와 놓을 용기.
요즘에 나의 근황을 과감하게 써보려고 한다. 내가 메일링서비스를 중단한 이유까지 그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이유 중에는 <공모전>이라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작가라는 무게.
요즘 SNS를 보다보면 프리랜서 '작가'분들이 꽤 많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소속이 된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꽤 있다.
힘들면 내게 기대도 괜찮아.
요즘에 장마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글만 계속 쓰다가 보니 글도 좋지만, 내 기분을 환기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뭐가 있을까?' 하며 생각을 했었는데 머릿속에서 <타로>가 머리에
괜찮아.
오늘은 <브런치북>연재날이다. 가끔 묶어서 브런치북에 넣기도 하는데 계속 발행을 '일반발행'으로 나 혼자 '나 오늘 왜 그러는걸까?'하며 계속 같은 글을 반복해서 지웠다 넣었다를
엉덩이 힘이 좋은 나의 직업
엉덩이를 많이 쓰는 직업, 이건 운명이였을까?.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작가 지망생이다. 사회에서는 나를 취업 준비생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어떠한 관점에서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대 사회 초년생이 벌써 직업을 가지면 정말
파고드는 일
원래 혼자 끄적끄적 거리던 사람이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걸 보고 지인이 에세이를 써보라는 권유의 따라서 블로그에 주로 글을 썼고, 브런치스토리는 작가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사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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