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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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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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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보다보면 프리랜서 '작가'분들이 꽤 많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소속이 된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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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보는 작가.
나의 직업은 작가이다. 사실상 '작가가 되어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였다. 내 글을 읽었던 사람들은 알았겠지만, 내 꿈은 '사회복지 공무원'이였다.
의사선생님이 필요해.
2024년 09월25일 오후 8시27분에 이 글은 작성되고 있다. 오늘 산부인과를 가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야 됐었다. 일어나서 정말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하였다. 굳이 나갈 일도 없
창작자의 딜레마.
댓글에 중요성. 글을 빨리 쓰고 메일을 보내고 싶었으나, 최근에 사랑니발치를 하고 얼마 전 실밥까지 풀었는데 물을 마셨을 뿐인데, 오른쪽아랫부분이 묵직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작가라는 것을 느낄 때는 어제였다.
나는 어제에 비로써 내가 '작가'라는 것을 느꼈다. 분명히 작가 등단을 했거늘. 2024년 05월 27일.
<백조>라는 말이 싫어서 <작가>를 선택한 나.
오늘은 지진으로 큰일은 없었지만, '으응 흔들렸다.' 하면서 늦잠을 잤다.하지만 정확히 수면은 취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 2024년 06시28분부터 메일을 보낼 준비를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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