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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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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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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의 근황을 과감하게 써보려고 한다. 내가 메일링서비스를 중단한 이유까지 그 모든 것들을 과감하게.
이유 중에는 <공모전>이라는 것을 빼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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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친구들.
요즘 작업을 작가친구들과 함께 같이 작업을 하고있다. 어떠한 글들을 쓰는 작가분들인지는 모르지만 서로에 필명을 모른채로 집필을 하고 있다.
00보는 작가.
나의 직업은 작가이다. 사실상 '작가가 되어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였다. 내 글을 읽었던 사람들은 알았겠지만, 내 꿈은 '사회복지 공무원'이였다.
나의 근황.
메일링 서비스를 하다가 잠수상태가 다시 된 요즘. 나의 근황을 펼쳐보겠다. 매일 일기장을 펼쳐 놓았던 사람으로서.
글에 대한 공복감에 대하여
요즘에 정신이 여전히 없긴 하지만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에세이를 쓰지만, 약간의 글에 되한 공허함이 있는 것 같다. 공모전을 하기에는 영원을 갈아넣을 힘이 없다. 메일링서비
작가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공모전 그리고 소설.
어제 드디어 나의 에세이가 한 권이 마무리가 되었다. 마치 하나의 생명체를 내가 만들어 내고 '더 큰 세상으로 나가라'라고 하며 떠나보내는 심정이었다. 그래서 글을 쓰다보니 덩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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