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누구에게는 사소함일 수 있는 배려.

2024.07.29 | 조회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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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라닭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었다. 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후라이드 같은 것과 기름간장떡볶이로 추측되는 떡볶이를 먹었다. 치킨을 배달로 시킨 것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결과론적으로 맛있게 먹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딱히 또 극 소식좌모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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