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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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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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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현대인들의 고민.
당차게 '<에세이>를 쓰겠다'라고 말을 하며, <에세이>장르로 꾸역꾸역 들어왔다. 내 고민이기도 하지만, 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도 하는 고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다.
누구에게는 사소함일 수 있는 배려.
어제 프라닭을 누구보다 맛있게 먹었다. 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후라이드 같은 것과 기름간장떡볶이로 추측되는 떡볶이를 먹었다. 치킨을 배달로 시킨 것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글에 대한 공복감에 대하여
요즘에 정신이 여전히 없긴 하지만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에세이를 쓰지만, 약간의 글에 되한 공허함이 있는 것 같다. 공모전을 하기에는 영원을 갈아넣을 힘이 없다. 메일링서비
일벌이는 나, 수습하는 미래의 나.
요즘 일을 벌리는 것에 재미가 들려있다. 연재작을 만들고 나니 '나는 작가이다.'라고 혼자 세상에 메아리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소리를 지르는 것 같다. 어쩌면 내가 계속 일을 벌리는
<백조>라는 말이 싫어서 <작가>를 선택한 나.
오늘은 지진으로 큰일은 없었지만, '으응 흔들렸다.' 하면서 늦잠을 잤다.하지만 정확히 수면은 취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지금 2024년 06시28분부터 메일을 보낼 준비를 단단히
고민.
나는 에세이로 처음 글만 썼던 사람인데 요즘 소설을 쓰고 있기에 메일링서비스에 올릴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지만… 생각을 해보니 나는 <공모전>준비중이다. 나름 손수준비한 글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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