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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하루의 일상인 에세이,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저는 끄적끄적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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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다슬
당신의 일상의 한조각의 에세이와 소설들, 힐링과 창작을 쓰는 작가 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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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대한 공복감에 대하여
요즘에 정신이 여전히 없긴 하지만 조금은 정신을 차리게 되고, 에세이를 쓰지만, 약간의 글에 되한 공허함이 있는 것 같다. 공모전을 하기에는 영원을 갈아넣을 힘이 없다. 메일링서비
햇병아리 소설작가 도전기
요즘 딱히 좋은 컨디션은 아니지만, 글을 쓰려고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 내가 갑자기 갖게 된 <그것>은 꽤나 스트레스에 취약한 유리같은 특성
엄마의 뒷모습
내가 엄마의 모습은 기억하는 참 예쁜 30대였다. 옷과 메이크업을 좋아할 때 어린 나는 항상 업혀있었기에 엄마의 등을 가장 많이 바라보았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이 부러웠다. 지금
차가운 얼음.
중학교 1학년때에 있었을 때에 일이었다. 날씨는 굉장히 추웠고, 그날은 모의고사를 보는 날이었다. 나는 시험 보기 정말 2~3분 전에 화장실을 급하게 가고 싶었다. 나의 의학 소견
강인해져야만 되는 아이.
나는 태어나고 나서야 장애인이 된 케이스이다. 후천적인 케이스. 그러나 나는 '과연 이게 100% 후천적 장애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엄청난 의문에 휩싸
나의 콤플렉스를 가려줄 최고의 컨실러는 부지런함이었다.
개인적일 수도 사회적일 수도 있지만, 암묵적인 분위기로 '장애인'이라서 라는 꼬릿표는 다양하게 붙는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느낀 것은 20살때부터였다. 왜냐하면 첫 독립시기이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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