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실적은 한 회사 얘기로 끝나지 않았어요.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 한계다"라는 한마디가 공급망 전체의 지도를 다시 그렸어요. 이제 질문은 'AI 수요가 있냐'가 아니라 '그 수요를 누가 대주느냐'로 바뀌었어요.
엔비디아는 2조 달러 수주잔고로 수요를 증명했고, 그 병목은 메모리·HBM 쪽으로 내려가요.

엔비디아 실적은 한 회사 얘기로 끝나지 않았어요.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 한계다"라는 한마디가 공급망 전체의 지도를 다시 그렸어요. 이제 질문은 'AI 수요가 있냐'가 아니라 '그 수요를 누가 대주느냐'로 바뀌었어요.
엔비디아는 2조 달러 수주잔고로 수요를 증명했고, 그 병목은 메모리·HBM 쪽으로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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