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이 이제 AI 이야기를 결과 확인 전에는 미리 사주지 않아요.
블루칩·방어주엔 돈이 남았고, 반도체는 수요일 엔비디아 실적을 보기 전에 팔고 있어요
- 엔비디아: -2.9%, 7거래일 연속 하락 → 8/26 결산과 "고객사 15%+ 가격 인상" 주말 보도 앞에서 시장이 리스크를 먼저 덜어냄(펀더멘털이 아니라 이벤트 앞 관망) → 나스닥 최대 하락 요인
- 마이크론: -5.8%(그룹 내 최대 낙폭) → 엔비디아 가격 인상의 원인인 '메모리값 급등'은 오히려 마이크론엔 구조적 호재인데도 같이 팔림 → 지금 하락이 실적이 아니라 그룹 로테이션이라는 증거
- AMD -3%대·브로드컴 -2%대 vs 다우 +0.26%(+140.15, 53,417.16) → 같은 시장 안에서 위험자산은 덜어내고 블루칩·방어주로 갈아탐 → 반도체가 지수를 눌러도 다우는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