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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통 4대 채널 실무 — 채널별 비용·티몰/징둥·도우인 운영·CBEC·왕훙까지

중국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강하고, 라이브 커머스의 비중이 큰 시장

2026.09.28 | 조회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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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만

[2026년 9월 업데이트] 이 가이드는 2026년 4월 작성본의 9월 점검판입니다. ①~⑥이 "통과해야 하는 것"이었다면 이 편은 "버는 곳"입니다 — 그리고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규제가 아니라 시장이 기준인 편이라, 갱신의 성격도 다릅니다. 확인한 것: 4대 채널 구도(일반 유통·전통 EC·라이브 커머스·신선 EC)와 CBEC 제도 골격(1210 보세·9610 직구·행우세 체계)은 유지 중이며, 지방정부의 크로스보더 육성 행동방안(베이징 2025~2027년 등)이 이어지는 지원 확대 기조입니다. 이 편의 시장 수치(라이브 커머스 비중·성장률 등)는 발표 기관·시점에 따라 편차가 큰 영역이므로 규모감의 앵커로 읽으시고, 채널 전략 판단은 수치가 아니라 구조 — 어느 채널이 어떤 규제 트랙과 어떤 고객을 데려오는가 — 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 구조가 이 편의 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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