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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WITH FATHER
2026년 4월/47번째 편지. 샬롬. 안녕하세요. 소식지가 많이 늦었습니다. 미얀마는 지금 가장 큰 명절인 물축제(미얀마 새해 연휴) 기간입니다. 이 기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더위와의 긴 싸움이 시작됩니다.
WITH FATHER
2025년 10월/45번째 편지. 샬롬! 평안하시길 바라며 인사드립니다. 한국은 요즘 쌀쌀하다고 들었습니다. 이곳은 가을이 없고, 우기가 있습니다. 작년보다 우기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지진으로 갈라진 벽들을 보수
WITH FATHER
2025년 6월/44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진 이후 휴식과 재정비로 한국에 있습니다. 오랜만에 온 한국에서 그리운 가족들과 좋아하던 과자와 떡볶이를 먹으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
WITH FATHER
2025년 2월/43번째 편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전해지는 어려운 소식들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긴 겨울 몸도 마음도 지쳤을 것 같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이 오고 있듯이, 모든 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WITH FATHER
2024년 12월/42번째 편지.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모든 분들에게 성탄의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소식지는 영상소식으로 보내드립니다. 비공개 링크이지만 다른 곳에
WITH FATHER
2024년 10월/41번째 편지. 샬롬 평안히 지내시나요? 한국은 아름다운 가을이겠네요. 이곳은 10월에 '더딘쥿' 라고 하는 두 번째 큰 명절이 있습니다. 미얀마 모든 명절이 불교와 관련이 깊은데 빛 축제라고 하
WITH FATHER
2024년 8월/40번째 편지. 더운 여름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이곳은 4~6월 무더위가 지나고 우기입니다. 우기이지만 만달레이는 비가 잘 오지 않는 지역이라서 햇볕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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