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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REwrite. 책의 내용을 나누고, 문장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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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E_AD #13. 한 해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한 해는 멀리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2RE_Write #12. 어떤 분류에 대한 변호
가벼운 분류란 존재하는가?. 추가적인 글을 읽고 싶다면👇
2RE_Write #11. 두 세계의 무게
각자의 세계: Muss es sein? Es muss sein!
2RE_Write #9. 사랑의 척도에 대하여
각자의 추상에 객관을 기대하는 우리들은
2RE_AD #9. 나는 '비정상'인가?
삶은 그렇게 쉽게 '비정상'의 범주로 떨어지지 않는다
2RE_Write #8. 'Original'
창의적이지도 독창적이지도 않은, 그저 '자신'일 뿐.
2RE_Write #6. 결국 사랑으로 끝나는, 우리들 '혼자'의 생에게.
명멸하는 그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며
2RE_AD #6. '서로'가 만개하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에
혼자가 혼자에게
2RE_Write #5. 설명되지 못하는 세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배타성을 지닌 존재가 된다
2RE_AD #5. 시선, 세계, 그리고 생각
시옷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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