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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REwrite. 책의 내용을 나누고, 문장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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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E_Write #14. 아샤의 답신
성운(星雲) 속 얼음의 삶으로. *작가의 말 첨언 올해 1월에 발행했던 4번째 2RE_Write '아트마의 편지'와 엮인 내용이라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2RE_Write #12. 어떤 분류에 대한 변호
가벼운 분류란 존재하는가?. 추가적인 글을 읽고 싶다면👇
2RE_Write #11. 두 세계의 무게
각자의 세계: Muss es sein? Es muss sein!
2RE_Write #9. 사랑의 척도에 대하여
각자의 추상에 객관을 기대하는 우리들은
2RE_Write #8. 'Original'
창의적이지도 독창적이지도 않은, 그저 '자신'일 뿐.
2RE_Write #7. A의 선택
치열한 사회의 기저에는 어쩔 수 없이 저열한 정치가 있다. 안녕하세요, 트리입니다. 최대한 4월 안으로 2RE:WRITE 시리즈를 가져오려 했는데, 중간에 글 주제를 바꾸면서 글을 오래 잡고 있었더니... 부득이하게 5월로 미뤄지게 되었네
2RE_Write #6. 결국 사랑으로 끝나는, 우리들 '혼자'의 생에게.
명멸하는 그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며
2RE_Write #5. 설명되지 못하는 세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배타성을 지닌 존재가 된다
2RE_Write #4. 아트마의 편지
절망, 행복한 시지프, 그리고 '그 다음'을 향하여.
2RE_Write #2.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없음'이 아닌, '있지 않음'으로 내게 남아버린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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