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직 후 찾아올 여러가지 페인포인트들이 있지요. 이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 지 하나씩 순서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 번 레터에서는 그 두 번째 '직장인과 부모 외에 나 자신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괴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았어요.
안녕하세요 애비로드 입니다.
'복직을 대비하는 육아휴직'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복직 후 찾아올 여러가지 페인포인트들이 있지요. 이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 지 하나씩 순서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 번 레터에서는 그 두 번째 '직장인과 부모 외에 나 자신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괴로움'이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았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