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오늘은 ‘육일삶 초대석’의 네번째 레터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9년간 한 번도 경력단절 없이 맞벌이를 지속하면서도 염원하던 해외 대학원 진학으로 개인의 꿈까지 이뤄가고 있는 강남짠순이님입니다.
그녀는 '버텼다'라고 표현하지만 단순히 버텨낸 것이 아닙니다. 조부모 도움 없이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꾸준히 운동하고, 미국 대학원까지 합격한 워라밸의 산증인이에요. 짠순이님은 연봉 3천만원을 과감히 포기하기 까지 하는 장기적 혜안을 통해 지금까지 일과 가족의 균형을 지켜 올 수 있었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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