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시리즈의 두번째 레터입니다. 오늘도 정말 특별한 분과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항공사에서 근무하며 8살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 아임플래너님. 그녀는 새벽에 일어나 블로그와 유튜브, 상품 판매까지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하며 일하는 육아인도 직장 밖에서 독자적으로 자립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회사 생활과 육아, 그리고 자신만의 꿈까지 모두 챙기려는 치열한 시간들. 4년간 꾸준히 쌓아온 콘텐츠 경험과 현실적인 고민들까지.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이야기들이 가득한 대화 였습니다.
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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