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오늘은 새벽 5시 30분에 알람이 울리면 망설임 없이 일어나 헬스장으로 향하는 특별한 워킹맘, 4살 딸을 키우며 10년 넘게 운동을 놓지않고 있는 '읏챠'님의 이야기입니다.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지만 시간과 체력의 한계로 포기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읏챠님은 어떻게 이 모든 것을 균형있게 해내고 있을까요? 실제로 1시간 넘게 대화를 나누어보며 육아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실적 조언들을 들어보았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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