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8살, 5살 두 아이를 키우며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파인님입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연극의 길로 들어선 그녀, 그리고 연극배우인 남편과 함께 꾸려가는 프리랜서 부부의 육아 이야기. 자신이 살아가는 사소한 일상에 대해 큰 가치를 부여하며 살아가는 파인님의 철학이 여러 일하는 육아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 같아요.Memo from 애비로드
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8살, 5살 두 아이를 키우며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파인님입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연극의 길로 들어선 그녀, 그리고 연극배우인 남편과 함께 꾸려가는 프리랜서 부부의 육아 이야기. 자신이 살아가는 사소한 일상에 대해 큰 가치를 부여하며 살아가는 파인님의 철학이 여러 일하는 육아인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 같아요.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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