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시리즈를 시작하는 첫 레터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각자의 삶에 충실히 살고 있는 육아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육아-일-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발굴해 보는 시리즈가 될거에요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 정말 특별한 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다름 아닌, 스레드에서 늘 다양한 경험과 생각에서 우러난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누어주시는 로하님입니다.
평소 스레드에서 로하님의 글을 읽으며 "이분과 생각이 정말 비슷하다"고 느꼈던 적이 많았어요. 실제로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어보니 더욱 많이 공감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과거에 연극으로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발산했던 과거까지 비슷해서 동질감을 많이 느끼고 있던 차 였죠. 그래서 꼭 이야기는 나눠보고 싶던 차에, 인터뷰를 요청드렸고 흔쾌히 수락해주셨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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