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도 일도 삶도 다 잘하고 싶은 613클럽의 애비로드 입니다. 오늘은 ‘육아휴직, 다르게 살아보기’ 시리즈 9번째 칼럼입니다.
이번 주 칼럼은 육아휴직이 끝나갈 무렵을 떠올리며 작성해봤습니다. 복직을 앞두고 여러 가지 걱정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휴직 기간의 리듬에서 다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서 적응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오늘은 제가 육아휴직 후 복직을 준비하며 경험했던 내용과 코칭했던 많은 분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복직을 준비하며 하면 좋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유익하셨으면 좋겠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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