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비로드입니다.
'육일삶 초대석'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정말 특별한 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다름 아닌,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지하철에서 연설문을 번역하며 자신만의 창작을 이어나가는 직장인 위영님입니다.
위영님은 일과시간에 해외 영업 업무를 하면서도 미국 대통령과 저명한 인사들의 연설문에 대한 해설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평소 그의 글을 읽으며 "나 같이 사는 사람이 또있구나", "이 분 생각이 정말 멋지다."라고 느꼈던 적이 많았어요. 실제로 1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어보니 그의 철학과 실행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Memo from 애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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