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rian.lee@maily.so
콘텐츠 비지니스에 숨겨져 있는 인싸이트를 알려 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자
콜라보레이션의 5가지 얼굴
현장에서 본 협업의 실제 구조. 콜라보라는 단어가 너무 가볍게 쓰인다. 편의점 신제품도 콜라보, 아이돌 굿즈도 콜라보, 두 카페가 메뉴 하나 같이 만들어도 콜라보. 그러다 보니 콜라보가 마케팅 트렌드 중 하나처럼
당신은 이미 캐릭터 주인에게 돈을 내고 있다.
당신이 낸 값에는, 캐릭터 주인의 몫이 숨어 있다. 굿즈샵에서 짱구 피규어를 하나 샀습니다. 1만 원.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피규어를 만든 회사가 가져가겠죠. 굿즈샵도 마진을 남길 겁니다. 대부분 여기까지 생각합니다. 저도 이
디즈니 제품은 디즈니가 만들지 않는다.
팬이 있는 것이라면, 세상 모든 것이 IP가 된다. 2000년대 초, 뉴욕 자비츠센터. 전시장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나는 그 자리에 얼어붙었습니다. 저는 MBA를 막연히 꿈꾸며 어학연수를 하던 평범한 한국 대학생이었습니다. 우연
콜라보는 마케팅이 아니다
콜라보는 단순 인지도를 올리는 것이 아닌 팬을 남기는 일. 콜라보를 한 번 끝내고 나면, 당신 브랜드에는 무엇이 남습니까. 마케팅 회의에서 IP 콜라보 얘기가 나오면 첫마디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이거 하면 SNS에 좀 뜨겠는데요."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