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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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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만큼 중요한 것_카페인사이드_정인한
나는 언제부턴가 그다지 먹고 싶은 것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뭔가를 먹으면 밥맛이 살아나곤 하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먹방을 보는가 싶기도 하다. 마주 앉은 사람
시선에 대한 기억_보이지 않는 가슴_수영
우리를 구경하던 사람들 앞에서. 엄마와 함께 외할아버지를 만나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아마 다섯 살이나 여섯 살 정도 되었을 것이다. 엄마는 뇌성마비 때문에 수시로 몸이 뒤틀리고 굳었다. 그것 때문에 두통이나 관절
당신의 글을 가장 열심히 읽는사람_글쓰기모임을하는마음_정지우
"아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만난 사람 중에서, 제가 지구상에서 가장 여러분의 글을 열심히 읽을 겁니다." 8년 전, 처음 글쓰기 모임을 할 때 했던 말이다. 그것은 나 자신에 대한
글쓰기 모임의 치유효과_글쓰기모임을하는마음_정지우
나는 글쓰기모임을 누군가의 심리 치유나 상담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다. 목적은 다른 쪽으로 명료한데, 참가하는 분들이 글을 잘쓰게 만드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장 뿌듯함을 느낄
책 읽는 이웃_오늘도 새록새록_진솔
내가 아랫집 여자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건 재작년의 초여름, 그 여자가 우리 빌라 정원에서 혼자 책을 보고 있던 모습 때문이었다. 2층인 우리 집과 1층인 아랫집은 거의 동시에 이
잊을 수 없는 순간_오늘도 오른다_서하도
“와, 이런 제주는 처음이에요.” 제주 한달 살이를 하는 중 동생이 지인과 함께 주말을 보내러 왔었다. 토요일 하루는 자기들끼리 여행을 하고, 일요일은 나도 합류했다. 아침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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