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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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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신년부터는 새로운 뉴스레터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입니다. 일전에 공지하여 드린 것처럼, 해당 메일주소로는 신년부터 뉴스레터 발송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아래와

2024.12.31·조회 1.97K

글자 감옥에서 헤엄치기_우연한 하루_지은이

올 겨울은 글자 감옥에 갇힌 것 같다. 주말도, 친구도, 심지어 크리스마스인 오늘까지 172,339자 글자 속에 파묻혀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 11월 초엔 졸업 논문 1차 심사

2024.12.30·우연한 하루·조회 1.43K

[중요] 세상의 모든 문화 뉴스레터 휴재 및 이전 안내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문화'입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저희 뉴스레터를 사랑해주고 계신 데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두 가지 소식이 있어서

2024.12.28·조회 1.59K

미국살이 10년차, 프로 고국방문러의 기록_사이에 서서

올해도 알뜰살뜰 한국방문. 2015년, 남편의 박사과정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때, 우리는 5년간 한국에 돌아오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법. 2년 차에 한 번, 3년 차에

2024.12.26·사이에서서·조회 1.65K

크리스마스 시즌 독일을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팁_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_메이

뜨겁고 긴 여름의 해가 짧아지고, 가을부터는 흐리고 춥고 어두운 날들이 이어진다. 독일의 낮은 점점 짧아져서 11월이 지나면 4-5시만 돼도 캄캄한 밤이 된다. 울적한 날씨를 이겨

2024.12.25·메이의 독일에서 살게 될 줄은·조회 1.97K

이 와중에 글쓰기_보이지 않는 가슴_수영

- 이서수 「미조의 시대」를 읽고. 미조는 수시로 구직사이트를 뒤지고 집을 보러 다닌다. 고작해야 대학교 다니는 내 딸보다 몇 살 더 많은 사람 같았다. 이력서에 적은 직장이 네 개나 되지만 여섯 달도 안 되어 그만

2024.12.23·보이지 않는 가슴·조회 1.54K

[특별기고] 까만 밤에 띄우는 편지 - 보배, 허태준

* 본 기고글은 두 작가가 나눈 글과 피드백을 서간문 형태로 수정했습니다. 서로의 글을 읽고 나누는 건 진심어린 편지를 주고받는 마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세모문 독자 분들도 마

2024.12.21·조회 1.76K·댓글 4

조직에서 나답게 살아가려면_조직문화 탐사기_정연

당신에게 건네는 사연과 질문. ‘사연’을 보낸다고 하니 뭔가 제 소개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로 직장생활 20년 차, 아빠 생활 15년 차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중반 남성입니다. ‘사오정 오륙

2024.12.19·인생여행자의 조직문화 탐사기·조회 1.42K

안 되는 게 없는 어린이의 세상_오늘도 새록새록_진솔

#1 나 : 달팽이가 그렇게 크다고? 그렇게 큰 달팽이는 없는 것 같은데? 어린이 : 도라에몽의 빅라이트를 쓰면 되죠.

2024.12.18·오늘도 새록새록·조회 1.53K

'세상의 모든 문화' 필진들과 함께하는 zoom 무료 북토크 안내

안녕하세요, 구독자. 오늘은 '세상의 모든 문화' 필진들과 함께하는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zoom 온라인 북토크 안내를 드리고자 메일을 보냅니다. 익히 알고 계시다시피,

2024.12.17·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조회 1.5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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