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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를 통틀어 익명이었던 여성들 - 우리의 불만을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욕망의 필체, 두 얼굴의 작가
1948년 백화점에서 시작된 영화 캐럴의 진짜 이야기. 패트리샤 하이스미스 (출처. Wikimedia)
비밀을 쓰는 여자들
금지된 말, 눌러쓴 진심, 잉크로 남긴 자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편지를 자주 쓰시나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 좀 하지마
"맨스플레인"하면 떠오르는 한 여성, 리베카 솔닛.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지난주 뉴스레터를 통해 안내드린 작가 리베카 솔닛의 신간인 『깨어 있는 숲속의 공주』 도서 증정 이벤트 기억하시나요? 잊혀진 여성들 팀이 준비하고 있는
무더위엔 공포가 딱 좋아! 최초의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메리 셸리
더운 날, 주변 공기까지 으스스해지는 공포 소설 어떠세요?.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찜통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이네요. 이런 여름 날엔 으스스한 공포 영화나 스릴러 소설 한권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공포 소설하면 빼놓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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