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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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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09.25.~10.01.)의 '기록과 사회'
미리보기를 지원하지 않는 글 입니다.
지난 주(10.02.~10.08.)의 '기록과 사회'
100년 후의 사람에게
인구주택총조사, 센서스, 그리고 타임캡슐. 2022년 아일랜드 2022년 4월 아일랜드에는 조금 특별한 인구조사가 진행되었다. 시민들은 늘상 작성하는 문항들을 체크하다가 조사표의 맨 마지막 빈 네모 칸에서 잠시 멈췄다. 타
보는 권력을 넘어 경청의 공간으로
다큐멘터리가 만드는 해방적 정의. 지난달, 참으로 오랜만에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홍진훤 감독의 <오, 발렌타인>이라는 작품이다. 이전에 인터뷰를 통해 접했던 작가이기도 하지만,
아키비스트가 만난 예술가④ 전지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다정한 '굳이'의 순간들. 작가 소개: 전지 ‘말하기’가 어렵고 긴장이 돼서 미술과 만화, 글로 이야기하는 편이다. 어떻게 하면 타고난 기질을 사용해 표현하고 일하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만화 『선명
1억짜리 바나나는 썩어도, 아카이브는 남는다
기록을 통해 언제든 다시 살아나는 미술. 1억 5천만 원짜리 간식 미술관 벽에 회색 덕트 테이프로 떡하니 붙어 있던 바나나 하나가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적이 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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