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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고요한 물건들의 목록
삶과 죽음과 아카이브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10여 년 전, 에세이스트이자 인터뷰 전문가 김서령 선생님이 갑자기 암에 걸렸다고 했습니다. 김서령 선생님은 한국 현대사를 맨몸으로 헤쳐 온 여자들 이야기를 담은 <여자전>을 비롯
5·18기념재단 아카이브 오픈
- 그 뒷이야기. 지난 5월 15일, 5·18기념재단은 디지털 아카이브(www.518memory.org)를 정식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아카이브는 재단이 30여 년간 축적해 온 5·18민주화운동 관
전격! 기록구출작전 (1기) 개시합니다!
소멸에 대처하는 아키비스트 대원들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썬데이아카이브입니다. 언젠가 <기록과 사회>에서 소개드렸던 >전격! 기록구출작전-SAVE THE MEMORY< 그 첫 번째 작전상황에 투입될 대원들을 모집합니다.
장소를 기록하기: 적응
사람과 공간의 상호작용: 공간을 쓰는 사람, 사람을 담은 공간. *‘장소를 기록하기’라는 주제로 매회 떠오르는 단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고 있다. ‘장소’는 무미건조한 공간을 사람이 사용하면서 의미를 갖게 되는 공간을 말하며, 공간과 사람의
[탐방기]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아카이브
일본 테시마섬에서 만난 심장소리아카이브. 썬데이아카이브가 기록과 관련해 할 수 있는 최대한 잡스러운 것을 모아보려고 하다 보니,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 이번에도 '아카이브 탐방기'를 공유합니다. 지난봄에는 일본에 다녀왔고
투쟁의 기록 : 위기의 시간, 기록으로 답하다
폭풍우 속에서 우리는 기록으로 연대했다. 우리에게 2025년은 어떤 해였을까. 필자는 2025년 한해를 폭풍우가 몰아치던 해라고 표현하고 싶다. ‘정상화’*라는 단어가 이토록 간절해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지난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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