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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03.17.~03.23.)의 '기록과 사회'
4.3사건과 산림녹화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2023년 4.19혁명기록물과 동학혁명 기록물이 등재되었고, 이번에 위 두 개의 기록이 등재되면 우리의
지난주(25.9.8.~9.21.)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실이 특활비 사용내역 공개를 협의 중입니다. 대통령실, 검찰, 국정원 등 이른바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는 용처의 불투명함, 과다한 책정, 특정 시기의 집중된 사용 등이 문제가
지난주('25.11.10.~11.16.)의 '기록과 사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장애시스템의 복구율이 97%를 넘었습니다. 행안부 블로그에서도 복구된 시스템의 목록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정자원 화재 장애시스템 복구율 97.
지난주('25.10.20.~10.26.)의 '기록과 사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뿐만 아니라 ‘온나라시스템’ 해킹 의혹에 대해서 정부는 조사 결과나 보안 대책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킹은 이미 3년 전부터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주(25.9.29.~10.12.)의 '기록과 사회'
공공기록관리 소식을 먼저 전합니다. 국가정보자원 관리원 화재 관련 기사가 대부분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는 1987년 행정전산망 사업을 시작으로 1995년 초고속정보통신 기반 구축
지난주('26.1.5.~1.11.)의 '기록과 사회'
법원 "검찰총장, 대검 부서 특활비 정보 공개해야"(파이낸셜뉴스,’26.1.7.) 與 "투명한 공천"…시도당위원장 참여 배제·기록 보존관리(뉴스1,’26.1.8.) 사라진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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