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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살아있는 아카이브 만들기: 재난 공간기록 단원고 4.16기억교실의 미래] 국제학술대회 개최
세월호 파기환송심이 드러낸 대통령지정기록물 제도의 허점
2026년 4월 10일, 서울고등법원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지정기록물 목록 공개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2017년 소송이 시작된 지 9년 만이다. 세월
때로는 살기 위해 기록한다 – 기록과 치유
내가 십여 년 전에 다녔던 한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위해 업무 이외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했다. 그중 기억에 남는 것은 팀워크 프로그램의 한 부분이다. 프로그램 운영자는 우리 팀
지난주(03.17.~03.23.)의 '기록과 사회'
4.3사건과 산림녹화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2023년 4.19혁명기록물과 동학혁명 기록물이 등재되었고, 이번에 위 두 개의 기록이 등재되면 우리의
지난주(25.9.8.~9.21.)의 '기록과 사회'
대통령실이 특활비 사용내역 공개를 협의 중입니다. 대통령실, 검찰, 국정원 등 이른바 권력기관의 특수활동비는 용처의 불투명함, 과다한 책정, 특정 시기의 집중된 사용 등이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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