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예술레터(연대)

지금 자신이 어떻게 느껴지나요?

수치심이 보여준 원치 않는 정체성

2024.07.20 | 조회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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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외부에서 온다. 우리 문화가 주입하는 메시지와 기대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어딘가에 속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 뿐이다. 이는 아주 인간적인 욕구이다. 

<수치심 권하는 사회: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브레네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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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제에서 막 빠져나온 여성이 자기 돌봄과 자녀 돌봄의 균형을 새로이 찾아가는 이야기, 지금까지와 다른 구성의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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