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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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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그 너머, 인종과 성별과 사회적 신호 체계
다합 > 카이로 > [나이로비] > 킬리피 > 몸바사. '여행자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다합에서는 세계 구석구석에서 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오래 머무는 여행자들 중에는 자신의 취미 겸 특기를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나누고 5천 원
하쉬시와 스카프와 백색가전과 악수치레
D+324 | 나이로비 > [다합] > 나이로비 > 케이프 타운. 이집트 다합에 도착하자마자 한 건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자원봉사였다. 지구를 사랑해서라기보다 그냥 현지 사람 만나기 좋은 기회인 거 같았다. 한국도 이집트도 발에 채이는 게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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