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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노마드 마을 만들기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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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하는 외노자의 하루 (feat. 우원재 - 시차)
예에예예~ 바뀌어버린 낮과 밤이아~ 예에~. 반쯤 뉴욕의 시차를 사는 중. 새벽 두세 시쯤 퇴근해서 옆방 침대로 다이빙. 오전 7시쯤 애인이 출근하는 소리에 슬그머니 눈을 뜸. 다시 눈감고 마음속으로 배웅. 아침 9시가 되면
미쿡회사 조아요 사장님 나빠요
양키물 마실만큼 마신 사대주의자인 줄 알았는데 그냥 한국인이었다. 월 200도 힘듭니다. 프리랜서 힘드네요. 자유를 팔아 황금 수갑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바쁩니다. 제 인생에서 바쁜 날이 잘 없는데요. 한정판 숏츠 갑니다. 계약직 도비일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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