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MR G. 입니다.
지난주에는 표시사항의 기본, 있는 그대로를 정확히 적는 방법을 함께 정리했어요. 제품명, 원재료명, 알러지, 원산지, 글자 크기까지 — 사실을 빠짐없이 적는 방법이었죠.
이번 주는 그 안에서 얼마나 어떻게 표현해도 되는가의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을 동원해서, 좋은 단어로 제품을 어필하고 싶은 건 당연해요. 그런데 이 표현에도 법적 기준이 있습니다. 감으로 카피를 쓰면, 표시 사항을 빠뜨렸을 때보다 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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