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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청년 매거진 <평범도 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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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쉬도록 외쳐도 모자라지 않은 경고
: 지나온 참사와 장애인 이동권.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이달의 마지막 날에 인사드리네요. 꽃이 피고 지고, 해가 뜨거워진 이번 달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4월의 공기
세상을 바꾸는 평범한 목소리, 매거진 <평범지대> 펀딩 OPEN
: 세월호 세대 청년들이 세상을 바라본 기록. 안녕하세요, 오늘의 범레터는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범레터를 만드는 팀 '평범도 범이다'는 모두 세월호 세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바라보고 지켜보고 살펴봐야 하는 것
: 참사를 향한 시선들과 투쟁에 대해.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일주일이 금방 지났어요. 서늘한 바람이 따스한 햇살에 맥을 못 추는 날이 이어지다가, 그 쨍한 태양빛이 구름
겨울을 건너, 노란 리본이 피워 낸 것들
: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안녕하세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기록, 평범도 범이다입니다🐯 꽃 피는 4월입니다🌸 비상계엄이 마음을 얼렸던 추운 겨울을 지나, 다시금 불빛으로 세상을 밝힌 따듯한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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