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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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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화
는 모작입니다.
제목 없음
어쩌다 보니 다가오는 만화책 북페어인 칸새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내가 지원했다가 떨어진 그 칸새 맞다...) 작년에 열린 칸새 미니에 취재 차 갔던 터라 올해 정식으로
만화를 그리는 일요일
만화를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포스타입에 첫 번째 게시물을 올린 뒤 감감무소식. 이건 다 호미화방에 못 갔기 때문이라고 변명하고 싶지만... 더이상 미룰 수 없어서 오늘 콘티부터 사부
일요일에도 머리가 쉬지를 않네
상반기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새로운 숙소에서
새로운 숙소, 3층 창문으로 보이는 모습. 이번에 옮긴 숙소는 언덕에 있어서 외출할 때마다 꽤 운동이 된다. 전에 있던 호텔보다 넓어서 요리도 할 수 있다.
오르락 내리락, 그것이 인생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심리 검사를 혼자 곱씹으며 안쪽으로 파고드는 나를 말릴 수가 없어서, 어쨌든 책은 만들어야 하니까 오늘도 표지 어뜩하지... 하면서 고민하는 책덕입니다.. 아침마다 동네 뒷산인 성미산에 오르고 있어요. 정말 낮은 산이라서 금방 올라갔다 올 수 있거든요. 물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심리 검사를 혼자 곱씹으며 안쪽으로 파고드는 나를 말릴 수가 없어서, 어쨌든 책은 만들어야 하니까 오늘도 표지 어뜩하지... 하면서 고민하는 책덕입니다.. 아침마다 동네 뒷산인 성미산에 오르고 있어요. 정말 낮은 산이라서 금방 올라갔다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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