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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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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그려라, 큰그림
얼마 전에 다용도실에서 “자유일꾼의 표현법“을 하다가(자기 표현을 위한 워크시트 채우기 활동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잘하는 것에 “큰그림 그리기“라고 적었다. 어떤 일을 기획할 때
이것도 출판이라고 개정판을 내려고요
불후의 명저(?!) 이것도 출판이라고의 계약이 끝났습니다. 조금 손을 봐서 직접 개정판을 만들어 보려구요. 혹시 읽어보신 분이 있다면 개정 방향에 여러 피드백을 주시면 소중히 읽고
머리가 복잡할 땐 집청소
오늘 아침에는 난닝구만 입고 집 청소를 했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집이 정리가 안 되어 있으면 머릿속도 어딘지 정돈이 안 되는 기분... 지저분한 환경을 방치하기만 한 저 자신한테
사소한 걸 쓰면 머리가 맑아질지도 몰라요
글쓰기의 효능 12번째 정도?. '사랑은 참 처절한 것이다'라는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오후 5시가 다 되어가도록 누워있었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으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굳이 죄책감을 가지지 않아도
원고가 가장 보기 싫어지는 골든 타임
6월입니다!! 새벽 알바 4일째. 초판 1500부 과연 잘 하는 짓일까요?. 새벽 2시 40분에 집을 나서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저에겐 출근길인데, 아직 밤의 여운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시간이거든요. 사거리 편의점 앞에서 술자리가 한창인 사람들 앞을 지나
서점 MD 미팅과 북토크와 새로운 디자인 작업까지 과정을 즐겨버려
부여름늠한민트리의사생활, 교보 알라딘 미팅 중간 보고, 카드 디자인 그림 공개. 부여에 잘 다녀왔습니다. '잘'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뭘 하다 왔는지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할머니와 엄마는 새벽 4시부터 기상하시고 저는 잠을 설치다가 삼시세끼 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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