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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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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편이 아닌 개편
개의 편이 아닌 다시 고쳐 써보겠다는 말. 안녕하세요. 원래는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의 구독자였던 여러분은 오늘부터 '주간 자유일꾼'의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대탈주 예상...!) ........
롤러코스터 위에서 책 만들기
#끔찍한 롤러코스터, 내릴 수 없는 최근 한 달 기분이 무척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한 달 전에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대체 왜 이러지 하고 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왠걸 3개
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간단히 청소하고 손님맞이를 했어요. 저녁에 마무리하러 가는 길에는 진눈깨비가 내렸어요. 눈
인생은 와리가리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캐치볼인데요. 저는 어릴 때부터 공놀이를 좋아했어요. 피구를 특히 좋아했고 테니스공을 던
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아이폰에 깔린 크롬 앱을 켜면 어느 순간부터 뉴스 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추천 콘텐츠로 띄워주더라구요. 어떻게 제 관심사를 파악한 건진 모르겠지만 보통 책이나 출판, 등산 여행지,
새해엔 복 많이! 책 많이!
새해 첫 날인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몸을 꽁꽁 싸매고 당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반려인이 가끔 가서 일출이나 일몰을 찍는 스팟이 당산역 6번 출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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