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작성자에게만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새롭게 시작한 “주간 자유일꾼“ 만화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깨편이 아닌 개편
개의 편이 아닌 다시 고쳐 써보겠다는 말. 안녕하세요. 원래는 '자유일꾼의 영감 매일 메일'의 구독자였던 여러분은 오늘부터 '주간 자유일꾼'의 구독자가 되었습니다. (대탈주 예상...!) ........
롤러코스터 위에서 책 만들기
#끔찍한 롤러코스터, 내릴 수 없는 최근 한 달 기분이 무척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한 달 전에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대체 왜 이러지 하고 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왠걸 3개
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간단히 청소하고 손님맞이를 했어요. 저녁에 마무리하러 가는 길에는 진눈깨비가 내렸어요. 눈
인생은 와리가리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캐치볼인데요. 저는 어릴 때부터 공놀이를 좋아했어요. 피구를 특히 좋아했고 테니스공을 던
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국 정착한 게 에버노트인데, 마음에 100% 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 기록 방식에는 가
자유일꾼이라는 말을 다시 꺼내보기까지
'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까지는 부끄러워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유일꾼의 일이다! 라고 생각하며 소개를 하곤 했습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