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롤러코스터, 내릴 수 없는
최근 한 달 기분이 무척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한 달 전에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대체 왜 이러지 하고 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왠걸 3개월 전에 비해 10킬로그램 정도 몸무게가 불었더라구요. 대체 내가 뭔 짓을 했길래 이러나 하고 생활 습관을 되돌아 보니 밤마다 옛날 와플을 두 개씩 질겅질겅 씹어먹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아니 그 와플 쪼가리 얼마나 한다고... (물론 떡꼬치와 쥐포튀김도 먹었지만.)
#끔찍한 롤러코스터, 내릴 수 없는
최근 한 달 기분이 무척 오르락 내리락 했습니다. 한 달 전에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대체 왜 이러지 하고 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왠걸 3개월 전에 비해 10킬로그램 정도 몸무게가 불었더라구요. 대체 내가 뭔 짓을 했길래 이러나 하고 생활 습관을 되돌아 보니 밤마다 옛날 와플을 두 개씩 질겅질겅 씹어먹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아니 그 와플 쪼가리 얼마나 한다고... (물론 떡꼬치와 쥐포튀김도 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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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만나요
주말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에는 다용도실에서 그림책 마니아 캠프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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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꾼'이라는 소개 말을 내뱉기가 부끄러워지던 순간이 있었어요. 작년 말쯤이었나. 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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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이야기(간단한 2025년 회고)
4-5년 전부터 에버노트에 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런 저런 기록 앱을 이용해보다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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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와리가리
지난 토요일에는 망원유수지 공원에 가서 반려인과 캐치볼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찍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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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계속하는 유일한 전략
아이폰에 깔린 크롬 앱을 켜면 어느 순간부터 뉴스 기사나 커뮤니티 글을 추천 콘텐츠로 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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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복 많이! 책 많이!
새해 첫 날인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몸을 꽁꽁 싸매고 당산역으로 향했습니다. 사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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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십 |매주 월요일, 자유일꾼으로 거듭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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