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작성자에게만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책덕 뉴스레터
[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더 이상 신규 멤버십 구독은 불가능합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일기만 보여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한 날, 거리를 돌아다니면 보라색 머리만 보이듯이(?) 일기를 책으로 만드는 요즘 내 눈엔 일기만 보인다. 함께 책을 만드는 영빈과 하영의 눈에도 그러한지 단
디자인 문제
며칠 전 방문했던 목포문학관에서 옛날에 나온 책들의 표지를 찍어왔다. 그 시절 쓸 수 있었던 도구와 인쇄 환경 안에서 만들어졌던 책들의 모습을 볼 때면 명확한 한계 속에서 가장 단
오르락 내리락, 그것이 인생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심리 검사를 혼자 곱씹으며 안쪽으로 파고드는 나를 말릴 수가 없어서, 어쨌든 책은 만들어야 하니까 오늘도 표지 어뜩하지... 하면서 고민하는 책덕입니다.. 아침마다 동네 뒷산인 성미산에 오르고 있어요. 정말 낮은 산이라서 금방 올라갔다 올 수 있거든요. 물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심리 검사를 혼자 곱씹으며 안쪽으로 파고드는 나를 말릴 수가 없어서, 어쨌든 책은 만들어야 하니까 오늘도 표지 어뜩하지... 하면서 고민하는 책덕입니다.. 아침마다 동네 뒷산인 성미산에 오르고 있어요. 정말 낮은 산이라서 금방 올라갔다 올 ...
80% 완성도로 작성한 텀블벅 시작합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개정판 펀딩 준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책덕, 80% 완성도만 달성해도 괜찮은 거라며 텀블벅 오픈 버튼을 누르고 마는데.... 요즘 아침에 성미산에 올라가면 아카시아 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데요. 눈으로 먼저 발견하는 게 아니라 코로 먼저 알아차리곤 합니다. 향긋한...
이것도 출판이라고 개정판 펀딩 준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책덕, 80% 완성도만 달성해도 괜찮은 거라며 텀블벅 오픈 버튼을 누르고 마는데.... 요즘 아침에 성미산에 올라가면 아카시아 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데요. 눈으로 먼저 발견하는 게 아니라 코로 먼저 알아차리...
구간보다 신간, 조급함보다 다시 시작
글쓰기 동굴과 책덕 참견회, 다시 엽니다!. 지난 1월 말 반려인이 오래 다니던 회사를 나와서 '자유꾼'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자기는 일이 없으니까 '자유일꾼'이 아니라 '자유꾼'이라고 하네요🙄) 그만두겠다고 결심하기까지는
나에 대해 알게 된 것 몇 가지
새삼스럽게 알아차리면 인생이 조금 달라질지도?. 나로 사는 일에 익숙해지면 조금 위험하다는 생각을 해요. 삶이라는 게 쉬어가는 구간이 없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변화하는 나'를 알아차리기가 어렵잖아요?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새로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munzymin@gmail.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