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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먹고사는 고민부터 창작의 고통까지, 조직 밖에서 홀로 일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솔직한 '일주일 치 버티기'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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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유통] 월요일 아침마다 배달되는 책덕의 생존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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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만 보여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한 날, 거리를 돌아다니면 보라색 머리만 보이듯이(?) 일기를 책으로 만드는 요즘 내 눈엔 일기만 보인다. 함께 책을 만드는 영빈과 하영의 눈에도 그러한지 단
디자인 문제
며칠 전 방문했던 목포문학관에서 옛날에 나온 책들의 표지를 찍어왔다. 그 시절 쓸 수 있었던 도구와 인쇄 환경 안에서 만들어졌던 책들의 모습을 볼 때면 명확한 한계 속에서 가장 단
원고가 가장 보기 싫어지는 골든 타임
6월입니다!! 새벽 알바 4일째. 초판 1500부 과연 잘 하는 짓일까요?. 새벽 2시 40분에 집을 나서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저에겐 출근길인데, 아직 밤의 여운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시간이거든요. 사거리 편의점 앞에서 술자리가 한창인 사람들 앞을 지나
서점 MD 미팅과 북토크와 새로운 디자인 작업까지 과정을 즐겨버려
부여름늠한민트리의사생활, 교보 알라딘 미팅 중간 보고, 카드 디자인 그림 공개. 부여에 잘 다녀왔습니다. '잘'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뭘 하다 왔는지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할머니와 엄마는 새벽 4시부터 기상하시고 저는 잠을 설치다가 삼시세끼 밥을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고 안 되면 말고
새벽 알바로 아침밥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책잘못 포스터 드디어 7호 발행 . ☕ 일단 출근은 했습니다 얼마 전에 동네 산책을 하는데 '웃어밥'이라는 로고가 써 있는 트럭을 봤어요. 삼각김밥 캐릭터가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찾아봤는데 기업에 직장인을 위
새벽 알바로 아침밥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책잘못 포스터 드디어 7호 발행 . ☕ 일단 출근은 했습니다 얼마 전에 동네 산책을 하는데 '웃어밥'이라는 로고가 써 있는 트럭을 봤어요. 삼각김밥 캐릭터가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찾아봤는데 기업에...
힘 빼고 참가한다던 서울국제도서전, 이거 힘 뺀 거 맞아?
프린지 페스티벌이라고 아시나요? 저도 직접 가보진 않았고 오다 가다 보기만 했던 축제인데, 다양한 예술가가 참여하는 독립예술축제라고 합니다. 갑자기! 여기에 참여하자는 제안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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