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2, 이 기업과도 콜라보를?

'인사이드 아웃2'의 감상포인트 및 콜라보 마케팅 전략

2024.06.20 |
매주 목요일, 콘텐츠&미디어마케팅 캠페인 소식을 전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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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달미입니다.🧸

매주 목요일 콘텐츠와 관련된 마케팅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2’의 기세가 심상치 않아요! 지난 13일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2’는 일주일 만에 누적관객 235만명을 기록했어요. 올해 상반기 최대 흥행작으로 뽑히는 ‘범죄도시2’와 ‘파묘’ 이후 가장 좋은 흥행 추이를 보이며 300만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이죠.🌪️

‘인사이드 아웃2’는 지난 2015년 개봉해 픽사의 역대급 작품이라 일컬어지는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이에요. ‘인사이드 아웃’은 국내에서 497만의 관객을 동원하고, 북미 기준으로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흥행 2위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바 있죠. ‘카2’ 이후 픽사가 오랫동안 이어졌던 부진을 만회하고자 이 갈고 만든 작품인 만큼,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적으로도 인정을 받았어요.🏆

이후 9년만에 나온 속편 ’인사이드 아웃2’! 디즈니·픽사의 신작답게 마케팅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삼성 비스포크와의 콜라보 필름부터 각종 유통업계와의 콜라보 제품 출시까지!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이며 타겟의 시선을 이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인사이드 아웃2’의 인기 요인 및 감상 포인트를 분석하고, 콜라보를 통한 작품의 마케팅 전략을 살펴볼게요!🤝

 

인사이드 아웃2’s 콘로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감독: 켈시 맨
📌 개봉일: 2024.06.12
📌 상영시간: 96분
📌 상영등급: 전체 관람
📌 제작비: 2억 달러 (2,766억)
📌 줄거리: 13살이 된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매일 바쁘게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러던 어느 날, 낯선 감정인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이가 본부에 등장하고,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인 ‘불안’이와 기존 감정들은 계속 충돌하는데...

 

‘인사이드 아웃2’ 감상 포인트💡

 

1️⃣사춘기, 새로운 감정의 등장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인사이드 아웃2’의 주요 캐릭터는 전작과 동일해요. 전작은 11살 소녀 ‘라일리’를 중심으로 그녀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다섯 감정의 이야기를 담았다면, 속편인 ‘인사이드 아웃2’는 13살이 된 라일리와 함께 불안, 당황, 따분, 부럽, 추억의 낯선 감정이 새롭게 등장했어요.👀 이는 사춘기를 맞은 라일리가 겪게 되는 다양한 일들을 조금 더 복잡한 감정으로 표출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어요.  

  부모님과의 관계가 모든 세계였던 어린 시절을 지나 친구와의 우정, 좋아하는 짝꿍과의 사랑이 자신의 우주가 되어간 경험은 우리 모두에게 있을 거예요.😌 라일리가 지닌 다양한 감정 중, 나의 마음이 조금 더 가는 감정은 무엇일지, 라일리와 같은 사춘기 시절 내가 가장 많이 경험했을 감정이 무엇일지 돌아보며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감상 포인트!💡

 

2️⃣‘불안이’는 빌런이 될 수 없어


작품을 연출한 켈시 맨 감독은 2편에서 새롭게 등장한 감정 중 가장 중요한 감정으로 ‘불안’을 꼽았어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하는 감정인 기쁨과 슬픔과는 달리, 불안은 사춘기 시기에 생겨나며 짙어지는 감정이니까요.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한층 성장한 라일리는 친구들이 자신을 빼고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임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요. 바로 ‘불안감’이죠.😢 친구들이 나를 떠나갈 것만 같은 불안감, 이 학교에 나 홀로 남겨질 것만 같은 불안감, 내 편은 아무도 없을 것만 같다는 불안감.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불안이’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제멋대로 굴어요. 안정을 찾고 싶단 불안감에 라일리를 몰아붙이기도,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웃음만이 중요한 기쁨이를 되려 불안 요소로 치부하기도 하죠. 답답한 가슴을 내리치게 만드는 불안이의 행동은 빌런처럼 묘사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불안이를 미워할 수가 없어요.

  나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잘 하고 싶은 마음에 폭주를 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기 때문이죠.🤝

출처: 트위터
출처: 트위터

  영화를 본 관객들 역시 불안이를 이해한다는, 불안이의 마음을 알기에 꼭 안아주고 싶다는 코멘트를 남겼어요.🫂 불안이가 폭주한 것 역시 라일리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을 테니까요. 취준생이든, 직장인이든, 자식을 기르는 부모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저마다의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죠. 그로 인해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자신을 괴롭힐 때도 있알을 테고요.  

그러나 ‘인사이드 아웃2’는 그러한 불안감 역시 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감정이라 말하고 있어요. 나의 내면 속 부정적인 감정마저도 사랑하게 만드는 픽사의 스토리텔링, 놀랍지 않으신가요?

 

3️⃣속편 캐릭터의 눈부신 성장


  속편의 주인공인 ‘기쁨이’의 성장 역시 눈여겨볼 만해요.✨ 기쁨이는 불안이에게 제멋대로 굴지 말라 뭐라고 하지만, 과거 본인의 행동 또한 불안이와 다를 바 없음을 깨닫죠. 라일리가 절대적으로 행복해야 한다는 자신의 신념 하에 다른 기억들은 저편으로 날려버렸을 때가 기쁨이에게도 있었으니까요!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전편에서 기쁨이가 라일리에게는 슬픔 역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듯, 2편에서는 소중하지 않은 감정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요. 삶을 구성하는 데 있어 필요하지 않은 기억과 경험은 없다는 것이죠. 나를 불안하게 만들었던,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들었던 모든 순간이 모여 입체적인 형태의 자아를 형성할 테니까요.

  그 모든 감정이 모여 라일리를 구성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기쁨이의 성장은 9년 전, 자신의 기억만을 최고라고 여기던 기쁨이를 기억하는 전편의 관객들에게 적잖은 감동을 안겨준답니다.☺️

이러한 기쁨이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재밌는 감상포인트가 될 수 있겠어요.

 

4️⃣결국 ‘나’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출처: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인사이드 아웃’은 결국 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화예요. 작품 속 라일리를 구성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마주하며 관객은 이미 밟고 지나온 자신의 발자국을 돌아보죠. 나 자신이 어떤 자아들을 거쳐왔고, 어떤 감정과 경험이 모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내 안에 가장 크게 위치한 감정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해요.💬

  나 자신을 반추하게 만드는 라일리의 성장 서사는 성인 관객이 더 감동받는 대목일 수 있죠. 그렇기에 ‘인사이드 아웃’은 진정 성인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고요!

 

중심 타겟은? ‘2030 여성’


출처: CGV
출처: CGV

  ‘인사이드 아웃’의 CGV 성별·예매별 분포를 살펴보면 ‘2030 여성’의 비중이 월등히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문화 산업이 젊은 여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지만, ‘인사이드 아웃’은 다른 영화들 대비 이들의 예매 비중이 높은 작품이에요. 

  이로 미루어보아 ‘인사이드 아웃2’의 마케팅 역시 ‘2030 여성’을 중심 타겟으로 둔 채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겠어요. (다만 영화 산업 특성상 조금 더 대중적인 성격을 띄겠지만요!👀)   

 

 

‘인사이드 아웃2’ 콜라보 마케팅

 

1️⃣뷰티: 닥터지(Dr. G)


  ‘인사이드 아웃2’은 뷰티 브랜드 ‘닥터지(Dr. G)’와 콜라보를 진행했어요. 영화 속 캐릭터가 적용된 패키지의 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단독 팝업스토어를 진행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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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닥터지는 스킨케어 제품을 주력으로 한 더마 브랜드예요. 보통 콜라보는 구매 허들이 낮고 다양한 컬러 활용이 가능한 색조 브랜드와 진행하기 마련이죠. 많고 많은 뷰티 브랜드 중, 인사이드아웃2는 왜 더마 브랜드인 닥터지와 콜라보를 진행했을까요?

출처: 닥터지(Dr. G)
출처: 닥터지(Dr. G)

  닥터지의 브랜드 컨셉과 캠페인의 슬로건을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닥터지는 화상 콤플렉스를 겪으며 자란 피부과 전문의가 창업한 브랜드예요. 피부를 넘어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가지고 있죠. 이는 내면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인사이드 아웃2’의 스토리와 탁월하게 연결돼요.

  또한 이번 캠페인 역시 ‘진정 강한 나를 위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데요. 자신의 내면의 감정을 마주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는 ‘인사이드 아웃2’가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한 작품의 주제와 밀접하게 연결돼요. 영화와 브랜드의 공통된 스토리는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서로의 윈윈을 돕는다는 사실!🤝

 

출처: 닥터지(Dr. G)
출처: 닥터지(Dr. G)

감정이 매일 새롭게 달라지는 것처럼, 피부 컨디션 역시 매일 다르기에 그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두 기업의 콜라보를 강조한 센스 역시 놓치지 않았어요.

  이 과정에서 각 제품의 특성에 맞는 감정 캐릭터를 결합해 제품을 출시했죠. 토너의 패키지 디자인을 슬픔이 캐릭터로 적용해 토너의 촉촉함을 이미지로 전달했다는 사실!💦 이러한 패키징은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두 기업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 똑똑한 방식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2️⃣F&B: 던킨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던킨. 🍩 특히 한국에서의 던킨은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 굿즈를 활발하게 내놓고 있죠. 단순히 식음료와 관련된 굿즈뿐만 아니라 우산, 블랭킷, 필름카메라 등 모든 일상 함께할 수 있는 실생활적인 굿즈를 선보이고 있어요. 

출처: 던킨
출처: 던킨
출처: 던킨
출처: 던킨

  던킨은 이번 ‘인사이드 아웃2’와의 콜라보를 통해 협업 굿즈뿐만 아니라 신메뉴를 출시했어요. 영화 속 캐릭터를 테마로 한 도넛이 그 중심인데요. ‘인사이드 아웃2’의 캐릭터 고유의 색깔을 활용해 다양한 비주얼의 도넛을 출시했죠.👀

출처: 던킨
출처: 던킨

  영화에 등장하는 기억 저장 구슬을 던킨의 시그니처 제품인 한입 크기 먼치킨으로 형상화한 도넛 역시 눈에 띄어요. 단순히 캐릭터의 컬러만을 활용한 것이 아니라, 영화 속 주요 소재를 자사의 제품과 연결지어 콜라보 제품을 내놓은 것이 꽤 재밌는 시도라고 볼 수 있겠죠. ‘메모리볼’이라 칭함으로써 ‘기억 구슬’이라는 영화의 소재는 유지하되, 기존 제품의 형태는 크게 달리하지 않아 큰 폼을 들이지 않은 것 역시 똑똑한 시도로 보이네요!💬

 

3️⃣전자제품: 삼성 비스포크


출처: 삼성전자
출처: 삼성전자

  ‘인사이드 아웃2’는 글로벌 브랜드 삼성전자 비스포크와 콜라보 필름을 제작했어요.🎦 영상은 주인공 라일리가 자신의 옷을 빨래하면서 시작되죠. 더러워진 옷에 ‘버럭이’는 화를 내고 이것을 어떻게 빨아야 하나 ‘불안이’는 걱정하기 시작해요.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들은 이러한 번거로움에 시끌벅적해지죠.🤯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그 순간, 감정의 해결사로 비스포크 AI 콤보 기능이 등장합니다. 라일리가 고민할 새도 없이 옷감과 오염도 등에 맞춰 AI가 알아서 빨래 환경을 조정해주죠. ‘인사이드 아웃2’의 소재인 감정들을 다양한 상황에 맞게 표현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하나의 광고 속 유쾌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출처: 삼성전자 유튜브

작품 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라일리의 감정을 다루듯, 비스포크 AI 콤보는 다양한 빨랫감을 알맞게 케어해준다는 의미를 담았죠. ‘Not to be angry(화내지 말 것)’ 등 감정을 담은 카피를 통해 ‘인사이드 아웃2’의 정체성을 살리며 비스포크 AI 기능이 해결 가능한 강점을 전달했고요.

출처: 삼성전자
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그간 비스포크의 주요 타겟을 젊은 세대로 잡아 마케팅을 진행해왔어요. 지난해에는 뉴스레터 '월간 비스포크' 연재를 시작하며 2030 여성을 타겟으로 한 웹툰 '치즈인더트랩: 신혼편'을 독점 연재해 주목받은 바 있죠. 웹툰 속에서 대학생이던 주인공들이 결혼해 신혼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내용으로 ‘비스포크=판교 신혼부부(보기 좋은 신혼부부를 이르는 밈)’라는 이미지를 이끌어 내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고요!

2030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한 ‘인사이드 아웃2’가 왜 삼성전자와 콜라보를 진행했는지, 두 기업이 공통된 어느 타겟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지 감이 오셨을까요?👀

 

4️⃣오프라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출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출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영화는 가장 대표적인 문화 생활이죠.🍿 OTT 범람 시대, 영화관에 가 영화를 보는 이들이라면 오프라인에서 다른 문화 생활 역시 즐길 것이라는 가설이 나올 수 있어요. 이러한 타겟에 맞춰 오프라인 접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 중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인사이드 아웃 가든’을 조성했어요.  

출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출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캐릭터들의 색깔을 모티브로 해 가든을 조성하고 캐럭터의 모습을 본뜬 대형 토피어리를 전시 중이죠. 한강에서 상설로 진행하는 전시인 만큼 유동인구도 많고, 포토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SNS 업로드를 촉진할 수 있으니 꽤 적절한 위치 선정이라 볼 수 있겠어요. 또한 2편이 아닌 1편의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토피어리를 제작한 것 역시 2편의 개봉 소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 수 있을 만한 장치로 보여요. “인사이드 아웃 캐릭터네? → 오랜만이다! 2편 나오나?”하는 의식의 흐름으로 이어지니까요. 💬

게다가 5-6월의 한강은 피크닉을 즐기러 온 이들로 가득하니, 잠재적 타겟까지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겠어요!

 


💌 에디터의 한마디

오늘은 ‘인사이드 아웃2’의 인기 요인 및 감상 포인트를 분석하고, 콜라보를 통한 작품의 마케팅 전략을 살펴보았어요.
영화, 특히 애니메이션은 작품 속 캐릭터의 고유성으로 여러 기업과 콜라보를 진행하기 용이하죠. 실제 배우는 어느정도 제약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실제 '인사이드 아웃2'의 마케팅이 이렇게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역시 속편이 성공적인 IP로 자리잡았기 때문일 텐데요! '인사이드 아웃2' 역시 개봉 일주일 만에 엄청난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전작의 스코어인 497만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과연 '인사이드 아웃2'의 스코어는 어디까지일지, 과연 어느 시즌까지 제작될 수 있을지 기대해볼만 하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 소식으로 찾아올테니 또 만나요👀❤️!

- Eidtor 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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