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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의 크기는 받는 쪽이 정한다 - 부채감 시리즈 2편
같은 빵 한 조각이 누구에게는 은혜, 누구에게는 모욕이 되는 이유. 지난 편에서는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부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장부에는 받은 총량이 아니라 기대를 넘어선 만큼만 적히고, 장부는 받은 사람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오늘
인간관계에는 장부가 있다 - 부채감 시리즈 1편
부탁하지 않은 콜라 한 병이 사람을 움직이는 이유. 1971년 코넬대학교 심리학자 데니스 리건이 실험을 하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술 감상 실험이라는 말을 듣고 그림을 평가하러 왔습니다. 방에는 참가자가 한 명 더 있었는데,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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