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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믿고·따르고·팬이 되는 구조를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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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의 크기는 받는 쪽이 정한다 - 부채감 시리즈 2편
같은 빵 한 조각이 누구에게는 은혜, 누구에게는 모욕이 되는 이유. 지난 편에서는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장부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장부에는 받은 총량이 아니라 기대를 넘어선 만큼만 적히고, 장부는 받은 사람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오늘
인간관계에는 장부가 있다 - 부채감 시리즈 1편
부탁하지 않은 콜라 한 병이 사람을 움직이는 이유. 1971년 코넬대학교 심리학자 데니스 리건이 실험을 하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술 감상 실험이라는 말을 듣고 그림을 평가하러 왔습니다. 방에는 참가자가 한 명 더 있었는데, 실제
4편. 잘해주기만 하면 미움받는다
안티의 반대말은 팬이 아니다. 안티는 어디서 나올까요. 저는 오랫동안 이게 실망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했는데 배신당하면 돌아선다, 사랑이 식으면 미움이 된다. 흔한 설명이고 그럴듯합니다. 저도 별 의심
3편. 팬은 상태가 아니라 구간이다
팬이란 무엇인가 · 마지막 편. 2편 마지막에 예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이 안 맞는 사람들이요. 부채감 공식대로라면 사람은 받은 만큼 갚고 나면 떠나야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 그렇게 떠나고요. 그런데 안 가
2편. 잘해주는데 왜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가
당신을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팬이 아닌 이유 . 이상한 채널이 하나 있었습니다. 영상 퀄리티가 좋습니다. 댓글에 하나하나 답을 답니다. 무료로 주는 자료도 아낌없이 줍니다. 사람들 반응도 나쁘지 않아요. 댓글창에 "항상 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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