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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을 설계하는 매력학자 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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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의 시대에서 팬덤의 시대로

100만 조회수 안에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100만 조회수 안에,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SNS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같은 숫자를 봅니다. 조회수, 구독자, 팔로워. 숫자가 올라가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9.28·조회 15

3편. 팬은 상태가 아니라 구간이다

팬이란 무엇인가 · 마지막 편. 2편 마지막에 예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이 안 맞는 사람들이요. 부채감 공식대로라면 사람은 받은 만큼 갚고 나면 떠나야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 그렇게 떠나고요. 그런데 안 가

2026.09.22·조회 23

2편. 잘해주는데 왜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가

당신을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팬이 아닌 이유 . 이상한 채널이 하나 있었습니다. 영상 퀄리티가 좋습니다. 댓글에 하나하나 답을 답니다. 무료로 주는 자료도 아낌없이 줍니다. 사람들 반응도 나쁘지 않아요. 댓글창에 "항상 잘 보고

2026.09.21·조회 11

1편. 팬이 몇 명입니까

팬을 정의하지 못하면 셀 수도, 만들 수도 없다. 1편. 팬이 몇 명입니까 누가 저한테 물었습니다. 팬이 몇 명이냐고. 대답을 못 했습니다. 숫자가 기억 안 나서가 아니라, 뭘 세야 하는지를 몰라서요. 구독자를 말해야 하나, 댓글

2026.09.20·조회 28

12년간 조회수만 쫓았습니다. 그게 제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2년간 조회수만 쫓은 사람이 뒤늦게 찾은 것, 팬은 '호감'이 아니라 '부채감'으로 만들어집니다. 12년간 쌓아온 방정식이 무너진 순간 저는 오래 유튜브와 SNS를 해왔습니다. 그동안의 전략은 명확했습니다. 후킹되는 썸네일, 이탈 안 나는 도입부,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구조. 조

2026.09.10·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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