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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믿고·따르고·팬이 되는 구조를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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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는 장부가 있다 - 부채감 시리즈 1편
부탁하지 않은 콜라 한 병이 사람을 움직이는 이유. 1971년 코넬대학교 심리학자 데니스 리건이 실험을 하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술 감상 실험이라는 말을 듣고 그림을 평가하러 왔습니다. 방에는 참가자가 한 명 더 있었는데, 실제
44만 구독자보다 1만 명의 팬을 선택한 유튜버
유튜브 없으면 망한다는 유튜버에게 물었습니다. 44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에게 물었습니다. “구독자 100만 명에 평균 조회수 50만 회가 나오는 채널과, 구독자는 1만 명이지만 내가 무엇을 팔든 사주는 찐팬 1만 명이
인스타 새 계정 파야 하나요?
정보로 남을 것인가,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속도를 살 것인가, 강도를 살 것인가 "인스타 시작하려는데 본계정 말고 새로 파야 하나요? 과거 포스팅이 제 역사라 지우기는 싫은데요." 이 질문을 받고 한참 생각했습니다. 답이
조회수의 시대에서 팬덤의 시대로
100만 조회수 안에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100만 조회수 안에,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몇 명입니까 SNS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같은 숫자를 봅니다. 조회수, 구독자, 팔로워. 숫자가 올라가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편. 잘해주기만 하면 미움받는다
안티의 반대말은 팬이 아니다. 안티는 어디서 나올까요. 저는 오랫동안 이게 실망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했는데 배신당하면 돌아선다, 사랑이 식으면 미움이 된다. 흔한 설명이고 그럴듯합니다. 저도 별 의심
3편. 팬은 상태가 아니라 구간이다
팬이란 무엇인가 · 마지막 편. 2편 마지막에 예외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이 안 맞는 사람들이요. 부채감 공식대로라면 사람은 받은 만큼 갚고 나면 떠나야 합니다. 실제로 대부분 그렇게 떠나고요. 그런데 안 가
2편. 잘해주는데 왜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가
당신을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 팬이 아닌 이유 . 이상한 채널이 하나 있었습니다. 영상 퀄리티가 좋습니다. 댓글에 하나하나 답을 답니다. 무료로 주는 자료도 아낌없이 줍니다. 사람들 반응도 나쁘지 않아요. 댓글창에 "항상 잘 보고
1편. 팬이 몇 명입니까
팬을 정의하지 못하면 셀 수도, 만들 수도 없다. 1편. 팬이 몇 명입니까 누가 저한테 물었습니다. 팬이 몇 명이냐고. 대답을 못 했습니다. 숫자가 기억 안 나서가 아니라, 뭘 세야 하는지를 몰라서요. 구독자를 말해야 하나, 댓글
팬은 관심을 받은 순간이 아니라, 그 관심이 머물 곳을 찾는 순간에 생깁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열 권, 그런데 팬은 없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안녕하세요. 팬덤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2년째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논문과 책, 사례를 모아 혼자 정리하는 작업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당사자를 직접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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