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d by Zero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IT테크, 스타트업 그리고 자본시장에 대한 2차적 사고를 공유합니다.
9월 29일 밤에 공모가를 정하고 다음 날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아침 오우라(Oura)가 상장을 미뤘습니다.
이유는 IPO 시장의 불확실성이었습니다. 수요는 강했지만 그렇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회사 실적에는 문제가 없죠. 6월 30일까지 12개월 매출 14억 3,000만 달러에 순이익 5,900만 달러로 흑자고, 2026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90% 성장할 걸로 봅니다. 유료 회원은 570만 명인데 S-1 제출 당시 500만 명에서 더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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